송해나, '웃자고 올린 사진'에 악플 세례…결국 '이현이 남편' 홍성기 등판
2026.06.28 18:48
송해나는 28일 자신의 SNS에 이현이 부부와의 사모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해나는 홍 씨의 팔짱을 낀 채 살짝 기대고 있는 모습. "언니 이 남자 괜찮아"라는 문구까지 더해졌고, 그런 두 사람을 바라보는 이현이 머리 위에는 "그 남자 내 남자야"라는 문구가 달려 있었다. 절친한 지인들 간의 유쾌한 상황극으로 보이지만, 일부 네티즌은 민감하게 반응했다.
한 네티즌은 "남의 편 팔을 너무 가슴 쪽으로 붙이셨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또 "해나 씨 남편이 후배와 저렇게 사진 찍으면 어떨지 생각해보라"라는 댓글도 달렸다.
이에 홍성기 씨는 "송해나 팬클럽 모임"이라며 이현이 까지 태그한 사진을 올렸다. 일부 네티즌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대기업에 재직 중인 홍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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