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우루과이
우루과이
“귀국 비행기 취소·감독 경질”…선수단 불화에 ‘응징’ [이런뉴스]

2026.06.28 13:06



우루과이 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자 선수단의 귀국 비행기를 아예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USA투데이는 "우루과이 축구협회가 선수단의 귀국 전세기편을 취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협회는 멕시코 베이스캠프에서 우루과이 수도인 몬테비데오까지 선수단 이동을 위해 전세기를 활용할 계획이었지만, 취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선수들은 일반 항공편을 통해 각자 알아서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다.

우루과이는 이번 대회에서 스페인과 카보베르데, 사우디아라비아와 한 조에서 경쟁해 2무1패, 승점 2점으로 조 3위에 머물렀습니다.

32강 진출을 위한 다른 조 3위들과의 경쟁에서 일찌감치 밀리며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여기에 더해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과 핵심 선수들의 불화설까지 터졌습니다.

비엘사 감독은 사령탑에서 물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위재천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우루과이의 다른 소식

우루과이
우루과이
1시간 전
10개국 중 9개국이 32강행…아프리카 월드컵서 '대약진'
우루과이
우루과이
1시간 전
“너희가 알아서 와라”…32강도 못 간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까지 끊겼다
우루과이
우루과이
1시간 전
"너희가 알아서 와라"…32강도 못 간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까지 끊겼다
우루과이
우루과이
2시간 전
마침내 완성된 32강 대진표… '기적' 카보베르데부터 '막차' 알제리까지
우루과이
우루과이
2시간 전
"알아서 집에 가라"…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
우루과이
우루과이
2시간 전
'월드컵 조별리그 끝' 아프리카 국가 약진, 아시아 침몰…유럽, 남미는 선전
우루과이
우루과이
2시간 전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34위 마감…역대 최저 순위
우루과이
우루과이
2시간 전
'이성 잃은' 비엘사, 방송 인터뷰 중 격노 "빨리 진행해!"…우루과이 탈락에 "내가 남긴 건 0이다" 자책
우루과이
우루과이
2시간 전
"가혹한 처벌"…32강 진출 좌절→축구협회가 전세기 취소했다! "우루과이 선수단 각자 귀국"
우루과이
우루과이
2시간 전
'32강행' 亞 자존심 세운 일본·호주…아프리카 10개국 중 9개국 통과[월드컵24시]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