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하면 30억원' 여자 PGA챔피언십, 김효주·전인지 등 '메이저 2연승' 코르다 넘어 우승 도전
2026.06.28 09:01
뒤 1주 동안 휴식을 갖고 이번 대회를 준비해왔다. 역대 챔피언인 전인지·김세영·양희영·박성현은 타이틀 탈환에 나선다. 2022년 우승자인 전인지는 부상 때문에 한동안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이달 들어 US여자오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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