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식 사천시장, 국회 방문…우주항공 수도 기반시설 확충 협력 요청
2026.06.27 15:31
박동식 사천시장이 우주항공 수도 사천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교통 인프라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박 시장은 지난 26일 국회를 방문해 민홍철 국회의원실을 찾아 우주항공 중심도시 사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광역교통망 구축 필요성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는 사천의 산업 경쟁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서는 철도와 공항, 도로를 연계한 국가 차원의 교통 인프라 확충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사천우주항공선 국가철도망 구축, 사천공항 확장 및 CIQ(세관·출입국·검역) 시설 도입, 사천-진주 정촌 간 도로 개설 등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국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사천우주항공선 국가철도망 구축에 대해서는 단순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이 아니라 우주항공청과 관련 기업, 연구기관을 하나로 연결하는 국가 전략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우주항공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국가철도망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설명했다.
또한 사천공항 확장과 CIQ 시설 도입 역시 국제선 운항 기반을 마련해 항공 MRO 산업과 우주항공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이고, 남해안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사천-진주 정촌 간 도로 개설 사업은 출퇴근 시간 교통 혼잡 해소와 산업물류 이동성 향상을 통해 시민 교통 편의 증진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동식 시장은 "우주항공 수도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사천은 이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을 이끄는 핵심 거점도시"라며 "도시의 성장 속도에 걸맞은 광역교통 인프라를 갖춰야 우주항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철도와 공항, 도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교통체계 구축은 사천만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국가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전략"이라며 "핵심 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반영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천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국회와 중앙정부를 지속적으로 찾아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천시는 정부와 국회,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며 우주항공 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 구축과 국가사업 반영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사천=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박 시장은 지난 26일 국회를 방문해 민홍철 국회의원실을 찾아 우주항공 중심도시 사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광역교통망 구축 필요성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는 사천의 산업 경쟁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서는 철도와 공항, 도로를 연계한 국가 차원의 교통 인프라 확충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사천우주항공선 국가철도망 구축, 사천공항 확장 및 CIQ(세관·출입국·검역) 시설 도입, 사천-진주 정촌 간 도로 개설 등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국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사천우주항공선 국가철도망 구축에 대해서는 단순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이 아니라 우주항공청과 관련 기업, 연구기관을 하나로 연결하는 국가 전략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우주항공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국가철도망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설명했다.
또한 사천공항 확장과 CIQ 시설 도입 역시 국제선 운항 기반을 마련해 항공 MRO 산업과 우주항공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이고, 남해안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사천-진주 정촌 간 도로 개설 사업은 출퇴근 시간 교통 혼잡 해소와 산업물류 이동성 향상을 통해 시민 교통 편의 증진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동식 시장은 "우주항공 수도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사천은 이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을 이끄는 핵심 거점도시"라며 "도시의 성장 속도에 걸맞은 광역교통 인프라를 갖춰야 우주항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철도와 공항, 도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교통체계 구축은 사천만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국가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전략"이라며 "핵심 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반영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천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국회와 중앙정부를 지속적으로 찾아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천시는 정부와 국회,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며 우주항공 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 구축과 국가사업 반영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사천=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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