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힘차게 공 뿌리는 KIA 선발 시라카와 케이쇼
2026.06.27 20:22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KIA 선발 시라카와 케이쇼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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