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자신감 지나쳤다" 유시민 발언 논란...'또' 징계 카드 꺼내든 장동혁
2026.06.27 08:47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의 서막이 오른 가운데 이 대통령 자신감이 지나쳤다는 유시민 작가의발언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퇴원 후 버티기에 나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자신에 대한 사퇴 여론에 대한 징계를 시사했습니다.두 분과 정국 현안 짚어보겠습니다.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합니다.어서 오십시오.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는 예고만으로도 논란이 됐던 김어준 씨 방송이 어젯밤 공개됐습니다.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앵커]
다스뵈이다라는 프로그램이 방청객이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제작진에서도 사전 유출에 대한 당부를 했었고요, 방청객들에게. 김어준 씨도 이 발언의 수위가 높으니까 통편집해야 하는 거 아니냐, 오히려 먼저 얘기할 정도의 발언 수위였는데 일단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어떻게 들으셨어요?
[최창렬]
대단히 교만하다.그렇게 한마디로 정리하고 싶은데. 무슨 얘기를 했냐면 증축을 하라고 했더니 재건축을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저는 이걸 보면서 느낀 게 이재명 대통령은 이른바 친노, 친문의 대리인에 불과했는데 대리를 하라고 했더니 왜 네 맛대로 하냐, 이렇게 들려요.저도 말을 거칠게 표현하면. 왜 문제가 되는 발언이라고 보냐면 단순히 정파 대 정파의 대결이기 때문에 수위가 높은 발언이라고 볼 수 있죠. 그럴 수 있죠. 그런데 저는 어떤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는 건, 대통령은 국민이 뽑은 거 아닙니까?물론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 지지하는 사람있고. 어쨌든 국민의 선출에 의해서 뽑힌 대통령이에요.대의민주주의라는 게 주권을 위임하는 겁니다.다 주권자들이에요.그런데 직접 권력을 행사하기가 어려우니까 많은 국민들이 국회의원이 됐건 대통령이 됐건 선출을 함으로써 그게 대의민주주의예요.그게 기본정신이에요.반대하는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총체적으로 대통령으로 인정했기 때문에 내각제와 달리 일정한 임기를 주고 거기에 책임을 다하라는 거 아니에요?그런데 저렇게 증축을 할라고 했더니 재건축을 하고 있느냐. 우리는 당신에게 이 정도의 권력을 위임했는데 왜 당신의 당신을 권력을 많이 쓰냐. 이렇게 들리잖아요.너무 위험한 발언이에요.단순히 정파적으로 대통령을 너무 과도하게 공격한다라서 위험한 게 아니고 국민주권주의라는 큰 틀에서 민주주의 원리로 볼 때 대단히 위배되는 발언이에요. 물론 저렇게 발언해서 이슈가 돼서 또 지지층을 끌어모으는 정치적 효과를 노렸겠죠. 유시민 작가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분이니까. 그렇다고 하더라도 단순히 당파 간의 싸움이라든지 정치세력 간의 권력다툼의 언어로만 보기에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용어라고 단정합니다.
[앵커]
물론 이재명 정권이 잘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충언을 한 것이다라고 하긴 했지만 발언이 워낙 파격적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여론의 지표가 상당히 냉정합니다.어제 발표된 한국갤럽조사를 보니까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이것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중도층 잡으려다가 집토끼를 잃었다.이런 표현을 했거든요.이재명 정권이 단순히 일시적인 정체라고 보십니까?아니면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고 보십니까?
[송영훈]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처음부터 끝까지 봤습니다.30분 정도 되는 분량이던데 거기에 없는 게 있어요. 30분이나 이야기를 하는데 민생 이야기가 단 한 번도 안 나옵니다.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은 바로 그 민생에 관한 부분을 눈여겨봐야 되거든요.15~29세까지 청년 고용 인구가 지난달에 작년 같은 기간 대비, 그러니까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기 직전인 작년 5월 대비해서 25만 5000명이나 줄었습니다.코로나 이후로 5년 4개월 만에 최대 감소폭이었습니다.그리고 20대 청년 실업률이 7.2%라고 합니다마는 체감실업을 반영한 확장실업률은 16.6%입니다.6명 중 1명꼴로 일자리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그다음에 20대 청년 중에 쉬었음 인구를 집계하는 지표가 있습니다.이게 2014년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로 지난달에 최고 비율을 기록했습니다.그다음에 서울 전세는 어떻습니까?주간 기준으로는 12년 8개월 만에, 월간 기준으로는 12년 7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고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이재명 정부 들어서 단 한 주도 내린 적이 없습니다.72주 연속 상승해서 문재인 정부 때의 85주 연속 상승 신기록을 깨려고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런데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르겠습니까?그러니까 그 내부에서 이념적인 것, 정파적인 것을 가지고 백 번 논쟁해 봤자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권력 다툼에 매몰되지 말고 민생을 챙기고 정치의 본령으로 돌아와야 된다.여권에서는 이른바 코어지지층 논쟁이 있지만 정말로 국정과 정치의 코어로 돌아와야 된다.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앵커]
민생은 없었다라고 비판을 해 주셨고요.유시민 작가의 이야기를 더해 보자면 문까산점, 그러니까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해서 비판을 하면 가산점이다. 이런 뜻으로 해석되고 있는데 민주당 내 계파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이른바 친문으로 분류되는 인사들의 반발이 상당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최창렬]
이제 여당의 당권투쟁의 서막이 올랐는데 오르자마자 너무 치열해졌어요.유시민 작가가 노무현재단에서 이탈하면서 대체로 분석이 이른바 당청 갈등, 명청대전이라고 말도 합니다마는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이제는 야당이 만들어놓은 프레임이라고 주장하기 어렵게 됐어요.그런데 너무 빨리 가열되는 것 같은데 유시민 작가는 작심하고 도발을 한 거라고 봐요. 대단히 논쟁적인 얘기들이에요.제가 말씀드리는 것도 대단히 논쟁적인 거 아니에요?민주주의가 어떻다, 국민주권주의 이런 거. 그러니까 계속 논쟁을 유발함으로써 이슈를 끌어모으는 강력한 힘이 있어요.말하자면 명청대전이라고 얘기하는 건 여권의 당권투쟁이 블랙홀이 될 수 있다고요.물론 야당은 야당대로 장동혁 대표 사퇴가 이슈가 된 지 오래 됐습니다마는 그것과는 차원이 달라요. 여권이라는 건 모든 국정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거든요.모든 정치적 자원을 다 가지고 있다고요.그런 여권이 당정, 당청이 완전히 수직적으로 되면 안 되겠습니다마는 어느 정도 일체감과 방향이 같아야 돼요.그런데 지금 유시민 작가의 말에 의하면 왜 과도하게 대통령이 권력을 남용하냐고 들릴 수 있어요.증축과 재건축은 전혀 다른 거거든요.재건축은 완전히 부수는 거 아닙니까?증축은 있는 거에 리모델링하고 더 증축시키는 건데. 증축과 재건축에 비유할 정도면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방향은 국민들이 주권을 위임한 것을 넘어서서 이재명 정권이 과도하게 자신들의 입맛에 따라서 권력을 좌지우지한다라고 들릴 수 있어요, 듣는 사람에 따라서 말이죠. 그걸 알 겁니다.유시민 작가가 얼마나 똑똑한 분입니까? 그걸 모를 리 없어요.이렇게 논쟁을 유발하면서 여권 내 친문, 친노와 이른바 친명 실용, 중도보수 쪽을 지향하는. 인사도 중도보수 인사를 많이 했어요.친노, 친문 쪽에서는 불편을 느낄 수 있어요. 불만을 가질 수 있다고 보는데 그렇다고 발언을 그렇게 자가면역적이라는 건 그거잖아요.몸에서 내가 날 공격하는 게 자가공격질환이에요. 이것도 도가 심한 정도가 아니라 맞는 표현일지 모를 정도란 말이죠. 같은 진영에서 공격하냐 이런 거거든요. 그 얘기는 저의 해석이긴 합니다마는 왜 보수진영 싸움을 끌어다 쓰냐는 거예요. 우리 쪽 사람 쓰지 않고. 이렇게밖에 안 들려요.보수도 쓰고 진보도 쓰고 그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극우적 인사나 과도하게 말하는 사람은 포용의 대상이 아니겠죠. 그렇다고 해서 과거에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판했다고 해서 아예 배제합니까?때에 따라서 특정인이 옳은 말을 할 수도 있고 그른 말을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그른 말은 비판하고 옳은 말은 칭찬하는 거예요.상대방 진영이라고 하더라도. 그게 안 되니까 정치력이 양극화되어 있는 거 아닙니까?이재명 대통령은 야당 때는 안 그랬으니까 여당과 야당은 달라야 된다고 얘기하면서 많이 쓰고 있는 거 아니에요?물론 군데군데 비판할 지점이 왜 없겠어요.있겠죠. 신이 아니니까요.모든 사람이 다 마찬가지 아닙니까?유시민 작가가 이쪽의 그룹은 완전히 편을 갈라서 보는 것 같아요.자가면역질환이다, 증축이 아니라 재건축이다.문까산점. 문재인을 까면 가산점을 얻는다, 이런 얘기까지. 아주 엄청난 이슈가 될 만한 말을 쏟아냈어요.며칠간 이슈가 될 것 같은데 이러면서 강성 당원들이나 지지층을 결집시키려 하는 정치공학 같은데 이런 식의 과거에는 통했는지 모르지만 아까 송 변호사님 말씀처럼 중도층에 기반하고 있는 거예요.민생 문제라든지 고물가, 고환율 때문에. 정치적 이유로 코어층에 빠진다.과도하게 정치적인 해석이다, 이념적인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민주당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과거에 윤석열 정부 시절 나경원 의원 당대표 출마하면 안 된다면서 연판장 돌렸던 그 선거와 비슷해 보인다고 직격을 했습니다.어떻게 들으셨어요?
[송영훈]
유시민 전 이사장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재명 대통령이 당무개입성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이겠죠. 그러니까 당무개입성 행위라는 것은 외견상 대통령의 합법적인 권한 범위 내에 있는 것 같아 보여도 실제로는 그것이 여당 내부 질서에 깊숙이 개입해서 질서를 바꿔놓거나 세팅하는 걸 우리가 당무개입성 행위라고 합니다.과거에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에 나경원 당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겸 기후환경대사를 해촉하는 일이 있지 않았습니까?2023년 3.8 전당대회를 두 달가량 앞두고 발생한 일이었죠. 그러니까 그런 것이 결국 전당대회 나가지 마라는 신호로 보였던 것이고 많이 당무개입성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그런 것들을 염두에 둔 것 같아요.유시민 전 이사장이 왜 이 말을 했는지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하는 표현에서 정확하게 드러납니다.자가면역질환이라는 게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맞서 싸워야 될 면역체계가 자기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거잖아요.그런데 유시민 전 이사장이 이 말을 한 것은 굉장히 발언의 수위가 높습니다.왜냐하면 자가면역질환은 어떻게 치료하냐면 그 면역계를 억제해야 돼요.그러면 유시민 전 이사장의 말인즉슨 이재명 대통령과 친명계는 억제해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겁니다.이 정도로 이른바 명청대전이라고 불리는 여권의 권력다툼이 굉장히 이전투구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혈투에 가까운 내전 양상으로 접어들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어제 유시민 전 이사장의 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내전으로까지 표현해 주셨는데 어찌됐건 청와대에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계파 갈등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인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문재인 전 대통령을 초대해서 청와대에서 오찬회동을 이 대통령이 할 예정인데 이 자리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갈 것으로 예상하세요?
[최창렬]
아마 이재명 대통령으로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자제를 당부할 거예요.그런데 그건 말로는 안 하겠죠. 전직 대통령과 현직 대통령의 만남인데 이 상황을 다 파악하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만날 때 그냥 밥먹는 거 아니겠죠. 그리고 과거에도 2024년 총선 때도 이른바 비명횡사 얘기가 나올 때도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났었어요.그때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었죠. 이재명 야당 대표 시절에. 2025년도에도 일극체제 얘기가 나올 때도 만났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는 얘기예요.그런 차원에서 만나는 건데. 두 분이 만난다고 해서 이 상황이 그렇게 해소될 것 같지는 않아 보여요.지금 이 상황 자체가 전형적인 권력투쟁이에요.그러니까 말하자면 과거에 친이, 친박은 좀 치열했어요.같은 새누리 당, 한나라당에서 말이죠. 그런데 그 정도를 넘으면 넘었지 그 정도의 수위에 못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갈등이라는 게 여권 내에서 대단히 치열하기는 해요.그런데 친이, 친박과 그리고 친박, 비박과는 양상이 복잡다단하다고 보는 거예요.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운동권 대 실용파의 대결구도로 볼 수 있고 프레임에 따라 달라요.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건데. 또 하나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만들어서 인물이 별로 없어서 내세운 게 노무현이었고 그다음에 만든 게 이재명이었는데 당신들은 왜 마음대로 해, 이게 깔려 있다고 봐요.노무현 대통령 때도 과거 일이지만 나중에 공격 많이 했어요.그걸 기억하는 분은 기억할 겁니다마는. 공격할 수 있죠. 그런데 상황 자체가 자신들이 쌓아놓은 아성, 이거에 대해서 누구를 내세워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그런 거 아니겠어요.보수진영이 사람을 차용했던 거였잖아요.그런데 완전 실패가 된 건데, 그랬는데 왜 당신은 너무 과도하게 마음대로 하느냐는 걸로 보여요.그게 어제 발언을 집약적으로 나타냈어요.자가면역질환이라고 얘기하는 거라든지 왜 증축하라고 했는데 재건축을 하느냐, 이런 식의 얘기. 전혀적으로 정파적으로 선을 그었죠. 문재인을 까면 점수를 받는다는 말까지 생산을 했는데 말도 잘 지어내요.이렇게 여권 내 갈등을 조장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이런 게 국민들이 무슨 의미가 있어요, 명청대전이라는 게. 저는 나름의 권력투쟁이 정치에서 불가피하니까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적당히 해야죠. 이렇게까지 대통령 공격하고 과연 이게 지지를 받을 수 있을까요?이렇게 해서 강성 당원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진다고 해서 이렇게까지 잘못한 게 없잖아요.지지율이 높았다가 갑자기 지방선거 이후에 떨어지는 상황인데 이렇게까지 아가면역질환은 유시민 작가가 앓고 있는 것 같아요.공격하는 거 아닙니까, 스스로를? 저의 판단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일단 다음 주에 두 전현직 대통령이 만납니다.계파갈등을 수습하는 계기가 될지 아니면 평행선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될지 저희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국민의힘 이야기해 볼까요.퇴원하고 나서 버티기에 돌입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어젠 2번 연속 보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자신에 대한 사퇴 요구를 하는 목소리를 5일장 약장수에 비유했습니다.징계 카드도 다시 꺼내 들 것을 시사했는데요.직접 들어보시죠. 약장수에 비유했습니다.이 표현도 굉장히 거센 표현처럼 들리는데. 표면적으로는 기강이 해이해졌으니까 바로잡기 위해서다라고 하겠지만 실상은 숙청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어떻게 보십니까?
[송영훈]
결국 징계를 통해서 정치적 숙청을 하겠다는 엄포를 놓은 것으로 이해가 되긴 하는데. 다만 실제로 징계는 하지 못할 것으로 봅니다.왜냐하면 그 징계에 나섰다가 정치적, 법적 후폭풍이 만만치 않아요.지금 국민의힘은 가령 예를 들면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이 무기명 투표를 해서 장동혁 대표에 대한 정치적 재신임 여부를 묻는 옵션도 있습니다.물론 그것이 당헌당규상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만약에 그런 무기명 투표를 해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장동혁 대표를 정치적 불신임한다, 즉 내려와야 된다고 결의를 하면 장동혁 대표 입지는 거의 0에 가깝게 될 겁니다.그런데 그런 방안을 현재 실행하지 않고 있잖아요.그런데 국회의원들 중 한두 명 또는 여럿을 징계하려고 한다면 그런 조치는 실행되는 격발장치가 될 수 있습니다.쉽게 실행하지 못할 것이고 법적으로도 후폭풍이 만만치 않은 것이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탈당 권고, 즉 제명이 결국 됐었지만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51부에 의해서 가처분은 효력정지되지 않았습니까?또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해서도 당원권 정지 1년 했지만 효력정지됐어요.그런 일들이 똑같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올봄에 있었던 재판부가 그대로 있어요.그러니까 장동혁 대표가 엄포는 놓지만 실상 그런 것을 실행할 수는 없는 이른바 나토대표가 될 수 있습니다.노 액션 토킹 온리의 줄임말입니다. 과거 노무현 정부가 나토정부라고 하는 호칭을 얻기도 했는데 그런 것이 될 것이고. 제가 장동혁 대표의 얘기에 덧붙이면 일단 4년마다 한 번 있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일장에 비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그런 전국단위 선거에서 패배를 했으면 누군가는 결과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죠.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있잖아요.그다음에 약장수에 비유를 했는데 국민의힘 내부에는 약장수 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는 분들이 없는가, 여기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필요합니다.약장수는 뭘 팝니까?만병통치약을 팔죠. 그런데 어느 한두 가지 증상에 잘 듣는 약은 있을 수 있어도 만병통치약이라는 건 있지 않아요.어떤 병도 치료하지 못하는 것이 그 만병통치약이라고 하는 가짜약입니다.그런데 지금 장동혁 대표는 뭘 주장하고 있습니까? 전국 재선거를 주장하고 있잖아요.그것은 이번 선관위 사태에 대한 해법이 될 수 없고 실제로 실현 가능하지 않습니다.그러니까 누가 정말 국민들께 약장수 같은 태도를 보이고 있는가, 이것에 대해서 당내에서 진지한 논의와 성찰이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덧붙여서 드립니다.
[앵커]
징계와 관련한 엄포를 놓을 수는 있지만 실제로 실행할 가능성은 적다고 전망을 해 주셨는데. 조금 전에 녹취에서 들어본 것처럼 김용태, 김재섭, 우재준 이 의원들을 콕 집어서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지금 야당 상황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최창렬]
야당 얘기 정말 민망해서 못 하겠어요.장동혁 대표 얘기를 한국 정당사 다 보지 않았는데 민주화 이전은 거론할 계제가 전혀 아닌 것이고 87년도 이후에 절차적 민주주의가 확립되고 난 다음에 이러한 당대표는 잘 기억이 안 나요.아마 없었을 겁니다.쭉 봐왔던 게 87년 이후였으니까. 장동혁 대표 대단하다.더 이상 비판하는 게 의미가 별로 없다고 봐요.아무튼 알량한 당헌당규에 의하면 어떻게 할 길이 없잖아요.당대표 본인이 사퇴의사를 밝히지 않거나 최고위원 4명이 사퇴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그거 다 알아요.하도 많이 나와서. 전 국민이 다 아는 상식이 됐는데. 신동욱, 김재원 최고위원이 사퇴할 것 같지는 않고요.처음에 조금 입장이 바뀔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아 보여요.다시 또 바뀌는 것 같고. 양향자, 우재준 최고는 자신들이 사퇴하면 강성 최고가 들어서서 안 된다는 입장이니까 어쨌든 사퇴가 안 되는 거예요. 김재섭이나 우재준 의원들 말이 맞죠. 김용태 의원 말이 백번 맞아요.오세훈 시장이나 한동훈 의원이 밖에서 한 이야기도 맞고. 맞으면 뭐 하냐고요. 난공불락으로 버티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체제가 얼마나 가겠느냐는 말이에요.당내 여론도 물론 TK 의원들도 그렇고 양쪽의 눈치를 보는 측면도 있다고 봐요.만약에 장 대표 체제가 물러나고 한동훈 의원이 복당했을 때 당권을 가질 확률이 높아지고 2년도 안 남았어요.국회의원 선거가 23대 총선이. 공천은 더 이전이 되는 거 아니에요.여러 가지를 고려하는 것 같은데. 장동혁 대표 비판은 더 이상 안 할게요.하도 많이 했으니까 이걸로 갈음하고. 국민의힘 의원들도 비판받아 마땅해요.저 같은 평론하는 수준으로만 하면 안 되잖아요.우리는 행동에 옮길 힘이 없잖아요.말로 하고 마는 것이고. 유시민 작가는 힘이 세니까 말이 보도되는데 우리 같은 사람은 말도 잘 보도 안 되고요.그렇다면 의원들이 행동에 나서야죠. 장동혁 대표보다 나을 게 뭐가 있어요.김용태, 김재섭, 우재준 옳은 말을 하는 젊은 사람들인데 행동에 옮겨야죠. 수도권 의원들 아니에요? 특히 김재섭 의원 도봉구. 김용태 의원도 경기도 수도권이고. 말로만 하냐고요.모르겠어요.더 수위를 높이고 행동에 옮기게 되겠지만 정치하는 곳 아니에요.당대표제 폐지해야 돼요. 저런 당대표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국민들에게. 양당 마찬가지예요.당대표가 난리가 났어요.블랙홀에 빠지고 있다고요.이런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앵커]
실명이 거론되자마자 당사자들도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김재섭 의원은 서울시장 선거 때 전면에 나섰던 의원이라서 앞서서 실제 징계는 현실화가 어렵다고 말씀하셨으니까 그래도 장동혁 대표가 압박을 계속한다면 김재섭 의원 뒤편에 있는 오세훈계 그리고 친한동훈계 의원들에 대한 압박이 계속된다면 실제 거물급들이 전면에 나설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송영훈]
당연히 의견을 내고 입장을 밝히게 되겠죠. 장동혁 대표가 실명을 거론한 대상들, 저는 장동혁 대표의 말이 상당히 비겁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왜냐하면 김용태 의원, 김재섭 의원, 우재준 의원 공통점이 뭐냐 하면 30대 초선 의원들입니다.김용태 의원 1990년생, 김재섭 의원 1987년생, 우재준 의원 1988년생. 그런데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이런 분들만 얘기하고 있나요?국민의힘 최다선인 6선의 조경태 의원에 대해서는 장동혁 대표가 거론조차 못합니다.그다음에 대안과 미래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성권 의원은 재선이지만 2004년에 17대 국회 때 국회에 처음 들어오셨던 분이에요.그러니까 장동혁 대표보다 훨씬 더 선배니까 대놓고 말하지 못합니다. 그다음에 안상훈 의원 같은 경우는 청와대 사회수석을 지냈고 서울대 교수 출신입니다.그러니까 초선 의원이어도 실명을 거론하지 않아요.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못하면서 젊은 초선 의원들만 겨냥합니다.김용태 의원은 작년 5월 전대미문의 후보 교체 사태 때등누구도 비대위원장 할 사람 없었는데 그 후보 교체에 반대했기 때문에 비대위원장이 돼서 총대를 메고 그 어려운 대선을 치렀습니다.김재섭 의원 어땠습니까?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후보에 대한 공격의 선봉장에 서면서 여러 가지 위험을 감수하고 싸우지 않았습니까?그리고 우재준 의원 같은 경우 대구도 무너진다고 했는데 본인의 지역에서 선거 다 이겼습니다.대구시장, 대구북구청장, 그리고 대구시의원까지 다 이겼는데 그래도 우리가 전국 단위 선거를 졌으면 책임져야 되지 않느냐라고 하면서 우리 다 같이 물러나자고 하는 겁니다.그러면 이 세 의원들이 뭘 잘못했죠? 이들에게 만약에 정말로 징계가 가시화된다면 김재섭 의원과 가깝다고 평가받는 오세훈 시장, 우재준 의원과 가깝다고 알려져 있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 이런 분들이 입장을 밝히게 되고 나아가서 당내 중립지대에 있는 의원들도 상당수 반장동혁계로 돌아서게 될 것이다라는 전망을 해 보게 됩니다.
[앵커]
다음 주에 의원총회 예정돼 있다고 하더라고요.지금 정점식 원내대표가 이 의원총회를 어떻게 이끌지. 또 이 자리에서 어떤 목소리들이 나올지 어떻게 예상할 수 있을까요?
[송영훈]
저는 일관되게 논평을 해 오기를 의원총회에서 무기명 투표를 통해서 원내 총의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그런 것들을 통해서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를 조속히 정리해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마는 정점식 원내대표의 의중은 다소 다른 것 같기는 해요.그러니까 장동혁 대표 체제가 이대로 계속 가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한 방송 인터뷰에서 내년 2월까지 가게 하겠느냐. 이런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까?그러니까 정점식 대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질서 있는 조기퇴진일 가능성이 높아요.선수별로 의원들을 만나면서 의견을 수렴한 다음에 가령 예를 들면 장동혁 대표와 1:1로 독대를 하면서 내가 파악해 보니 의원들의 여론이 이렇다. 그러니까 이쯤 했으면 물러나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리고 축구로 비유하자면 이런 겁니다.축구 감독이 성적이 부진해서 경질을 할 때도 그 클럽팀이 공지문을 보통 이렇게 내죠. 아무개 감독이 그동안 우리 구단에 보여준 노고와 헌신에 감사합니다.그리고 앞으로 행운을 기원합니다.이런 식으로 면을 세워주는데, 아마 그런 형식의 퇴진을 의도하고 있지 않을까 전망해 보는데 문제는 현재 장동혁 대표의 태도는 보시다시피 요지부동입니다.그러면 최고위원들이 움직이거나 해서 정치적인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모색할 때가 됐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앵커]
장동혁 대표 거취에 대한 민심, 당심은 어떻게 향하고 있을까요?어제 나온 여론조사를 보니까 장 대표 사퇴해야 된다는 여론이 대표직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보다 20%포인트나 더 높습니다.그런데 다만 국민의힘 지지층만 놓고 보면 유지 의견이 높은 것으로 나왔어요.민심의 향배 어떻게 향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최창렬]
여당도 그렇고 야당도 그렇고 민심과 당심에서 이른바 코어지지층의 생각이 달라요.보수 쪽도 그렇고 진보 쪽도 그렇고. 부정선거 얘기하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가장 핵심적인 장동혁의 지지층들이라고 봐요.모든 이들이 그렇지 않겠습니다마는. 아마 장동혁 대표나 이런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 믿고 가는 거예요.어쨌든 강성 당원들이 버텨준다.극우 유튜버가 버텨주잖아요.그런 걸 믿고 가는 것 같은데 중진들도 점점 의견이 바뀌고 있고 그런 여론조사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그래서 한계가 있을 거예요.당원투표 같은 걸 실시할지 모르겠는데 장동혁 대표가 안 할 거예요.그걸 잘못했다가 정말 당원투표 반대로 나오면 어떻게 하겠어요.그래서 안 할 것 같고. 의원총회 한다고 합니다마는 이런 식의 행태가 되풀이되겠죠. 나가라, 아니다.이런 얘기가 나오고 갑론을박하고 말 거예요.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것 같고. 그러나 여론이 비등하게 가면 말이죠. 세상 일이라는 게 이치가 있어요.때가 되면 무르익어서 터집니다. 아무리 당헌당규에 의해서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리고 여전히 올림픽공원 앞에서 부정선거 외치는 사람들이 있다 하더라도 재선거 이슈를 가지고 끌고 가려 하겠습니다마는 한계가 있지 않겠어요.이걸 가지고 어떻게 선거를 치르겠어요.특히 지방선거의 경우 자신들의 직접선거가 아니었잖아요.그런데 총선은 자신들의 선거 아니에요.영남권이나 그쪽은 차라리 장동혁 대표가 있는 게 낫겠다고 판단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수도권이나 딴 데 있는 원내외들이 있지 않습니까?그래서 목소리가 임계점은 넘었는데 제도적 관점에서 임계점은 아직 가지 않은 것 같아요.그쪽을 향해서 가고 있기 때문에 당내 당심 일부, 그 당심이 장동혁 대표를 지지한다고 하더라도 한계가 있다.무너질 거라고 봅니다.
[앵커]
월요일에 있을 의원총회 내용을 기다려봐야 될 것 같고. 마지막으로 이 얘기 짧게 하고 마치겠습니다.전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호남 반도체 추진 문제, 이 문제를 놓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 오세훈 시장도 상당히 비판의 목소리를 놓였더라고요.
[송영훈]
본질은 기업의 자발적인 의사결정이냐 여부에 있는 겁니다.그러니까 호남 발전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기업이 자발적으로 선택해서 광주에 가는 것이라면 그것을 정치권이 왈가왈부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최태원 회장을 만나고 이재용 회장을 만나고 그리고 나서 투자계획이 발표된다면 그것이 과연 정권이 팔을 비틀어서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만들려는 게 아니냐고 문제제기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그리고 왜 문제제기가 필요하냐면 기본적으로 반도체는 어떤 이익이 있어야 됩니까?사람, 전기, 물, 4가지는 확보돼야 돼요. 그런데 용인에 이미 반도체 클러스터 하기로 했잖아요. 광주 군공항 부지는 얼마나 떨어져 있냐면 264km 떨어져 있습니다.자동차로 3시간이 넘게 걸려요.과연 거기서 집적이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대만 TSMC는 어떻게 해서 파운더리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냐면 그 대만의 신주과학단지에는 1000개 가까운 소부장 기업들을 포함해서 유수의 국립대학교, 국책연구기관들이 다 모여 있는데 전부 자동차로 반경 1시간 거리 내에 있습니다.그러면 광주에 정권이 인위적으로 반도체클러스터를 조성하게 했을 때 과연 우리의 미래 먹거리인 반도체 산업의 세계적인 경쟁력이 유지될 수 있겠느냐. 그 부분을 걱정하는 거예요.만약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광주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입게 되면 대한민국 경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게 되는 겁니다.그 점을 우려해서 드리는 말씀이라는 부분을 분명하게 짚어드리고 싶습니다.
[앵커]
더불어서 왜 호남만 챙겨주냐 이거 영남에 대한 역차별 아니냐, 이런 지적에 대해서 지역감정 조장하지 말라. 이런 반박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최창렬]
여러 가지 측면에서 봐야 되는데 앞서 말씀하신 것도 일리가 있어요.그런데 이건 국가전략산업이에요.그렇기 때문에 기업이 수도권이 좋죠. 인력, 용수, 전력 다. 국가의 균형발전도 대단히 중요한 거예요.반도체라는 게 전략산업이기 때문에 기업과 충분히 상의해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할 수 있으면 돼요.문제는 기업이 전혀 가기 싫은데그걸 억지로 한다, 정치적으로.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죠. 그 지점을 봐야 돼요.정부가 이걸 발표한다는 거 아닙니까?이걸 정확히 얘기해 줘야 돼요.전력난을 어떻게 해결하겠다. 여러 측에서 얘기하는 인력 문제, 용수 문제, 전력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겠다.이걸 정확히 얘기하면 되죠. 국가가 기업과 상의할 수 있어요.그리고 이것도 다 국가에서 국민들에게 나오는 겁니다.기업이 오롯이 해야 된다.그것도 동의할 수 없어요.국가의 개입도 있는 것이고, 단지 기업을 강제해서 억지로 당권이 열리니까 경쟁 때문에 한다.이 논리는 너무 과해요. 국가균형발전이나 전략산업은 중요한 거니까. 단지 그게 영남은 왜 안 하느냐? 수도권, 호남, 충청은 다 하는데. 영남도 같이 모색할 수 있죠. 전체적인 지도를 보고 하는 거기 때문에 이걸 야당이 주장하는 것처럼 완전히 당권경쟁을 위해서 호남의 표를 가져온다, 이건 너무나 근시적인 사안이고. 국가전략산업의 측면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설득시켜야 되죠. 기업과 어떤 걸 조율했다.최태원 회장 만나고 이재용 회장 만나는 게 이런 게 발표되니까 기업을 강제한 거 아니냐, 이렇게 비판하는 거 아니에요?그런 비판을 불식시키기 위한 정확한 로드맵을 발표해야 돼요. 이렇게 하려 하는 것이고. 그래서 발전시켜야죠. 언제까지 수도권만 계속합니까? 대한민국 5000만이 여기 살아요? 그건 안 되잖아요.단지 그런 것들이 정부 입장에서 정확하게 제시할 수 있어야 된다.
[앵커]
말씀하신 로드맵이 다음 주 월요일 29일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될 예정인데 어떤 내용인지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두 분 말씀 고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사하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