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저수지 인근서 30대 대전 소방관 숨진 채 발견
2026.06.26 15:48
A 씨는 지인들에게 채무가 많다는 것을 비관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남긴 뒤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지인의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 당국은 휴대전화 위치 확인 시스템, GPS를 활용해 A 씨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 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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