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홍명보호 도왔다…한국, 조 3위 순위 7위 유지
2026.06.27 13:34
(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스페인 윙어 알렉스 바에나가 2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서 열린 우루과이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 3차전서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6.6.27/뉴스1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월드컵 순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