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이화영 대북지원’ 항소…위증·정치자금 혐의는 포기
2026.06.27 00:46
수원지검은 26일 징역 4개월이 선고된 ‘연어 술파티’ 의혹 관련 위증 혐의와 무죄가 선고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민참여재판 배심원단의 유·무죄 판단과 양형 의견을 존중했다는 게 검찰의 설명이다. 일각에선 대검찰청 차원의 항소 포기 지시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지만, 검찰은 수원지검과 대검이 갈등이나 이견 없이 항소 범위를 조율한 결과라는 입장이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화영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