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홈런왕' 데이비슨, 마지막 경기서 3타점 폭발…NC 11-4 대역전극, 키움은 10연패 수렁 어쩌나 [창원 리뷰]
2026.06.26 23:03
데이비슨은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키움은 3회 서건창의 2타점 3루타와 추재현의 적시타, 4회 김동헌의 적시타를 앞세워 4-0으로 앞서며 기선을 잡았다. 하지만 NC는 4회말부터 반격을 시작했다. 박민우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