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파파존스, 시험 기간 중학생들에게 피자 200판 쐈다
2026.06.26 16:18
‘매직카 스쿨어택’은 파파존스가 전국 학교와 단체를 대상으로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찾아가는 이벤트’다. 파파존스는 지난 4월 경기도 이천시 설봉초등학교를 찾아 전교생과 교직원에게 피자를 전달하는 등 전국적으로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성중학교는 5월 11일부터 24일까지 파파존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응모 이벤트를 통해 선정됐다. 행사 당일에는 매직카에서 조리한 '존스 페이버릿 크루아상 크러스트' 피자가 학생들에게 제공됐다.
정우빈 문성중학교 학생회장은 “학생들이 직접 신청한 이벤트에 우리 학교가 선정돼 기뻤다”며 “시험 준비에 지친 친구들에게 큰 응원이 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학업에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에게 이번 행사가 재충전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매직카를 통해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파존스는 매직카를 활용한 현장 중심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니어 스키대회와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등에서 피자 나눔을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시민 참여형 기부 마라톤 ‘2026 마인드마라톤’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피자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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