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GOLDNITY
GOLDNITY
4시간 전
금 수요
금 수요
[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마이크론에 양날의 검" SK하닉 ADR 상장 효과는?

2026.06.26 14:29

■ 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 장재창 인모스트투자자문 대표
      
마이크론의 압도적인 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반도체와 빅테크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AI 수요로 반도체 제조사의 몸값은 올라가지만, 빅테크 기업은 그만큼 비용 고통이 커졌단 점, 때문인데요. 이 흐름이 과연 하반기까지 이어질지, 오늘(26일) 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시간엔 장재창 인모스트투자자문 대표 모시고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전쟁은 멈췄지만, 지금 시장에선 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을 점치는 목소리가 컸기에, 지난밤 발표된 물가 지표에 시선이 쏠렸는데요. 수치 자체는 수년 만에 최고치였으나, 월가의 예상치 범위긴 했어요? 

- 식품·에너지 제외 근원 PCE…전월대비 0.3% 상승
- 미 5월 PCE 전년대비 4.1% 상승…시장 예상치 부합 
- 미 5월 PCE 4.1% 상승…23년 4월 이후 최대 상승률 
- 5월 근원 PCE 3.4%…2023년 10월 이후 최고 
- 5월 PCE 발표 이후 미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완화 
-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전주대비 감소세 
- 미국, 높은 물가 수준에도 소비 예상보다 '탄탄' 
- 시장, 다음달 초 발표 앞둔 6월 고용지표 주시

Q. 이번이 물가 정점이었을 것이다. 이런 분석도 나오긴 하잖습니까? 그래서 금리 인상, 인하 모두 열려 있는 상황이란 평가도 나오던데요. 대표님은 어느 가능성이 더 크다 보세요? 지금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피격 소식이 나오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된 흐름은 또 아닌데요. 

- 연준 선호하는 근원물가 3.4%…9월 금리인상 단행? 
- "9월 인하 없다"…시장, 금리인상 가능성 무게 
- 연준, 6월 FOMC 직후 "물가 안정 이루겠다" 
- 미 연준, 2% 물가 목표 5년 연속 달성 못해 
- 5월 PCE 발표 이후 연내 금리인상 베팅 다소 후퇴 
- "물가 여전히 높아"…연내 추가 금리 인상 전망도 
- 모건스탠리 "연준 금리 유지해도 변동성 커질 것" 
- 5월 PCE 안도감에도 연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무게 
- 시카고 연은 총재 "인플레 고민…금리 경로 예단 말라" 
- 도이체방크, 미 연준 연내 두 차례 금리인상 전망 
- BofA "연준, 올해 금리 3차례 인상 가능" 
- 전략적 모호성 내세운 워시…향후 통화정책 경로는? 
- 트럼프, 중간 선거 앞두고 고물가에 발목 잡히나? 
- 미 폴리타코 "인플레 빠르게 떨어질 가능성 낮아" 

Q. 월가에선 설사 금리인상을 한다고 한들, 강세장이 지속될 것이란 낙관론도 보이고요. 현재 증시가 과열돼 있어, 최대 20%에 달하는 조정이 찾아올 수 있다. 이런 경고도 나오던데요. 특히, 유가가 정점을 찍고 하락하기 시작하면 S&P500도 하락세로 접어든 적이 많았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하반기 시장 흐름은 어떨지요?

- '강세론자' 톰리, 최근 S&P500 목표가 8천달러 상향
- JP모건, S&P500 목표 7800으로 상향
- JP모건, S&P500 목표치 상향하며 "급락 위험 여전" 
- JP모건, AI 주도 상승 사이클 지속 전망 무게 
- 바클레이즈도 S&P500 연말 목표치 7800 제시 
- S&P500 기업 실적 성장 전망 상향 조정 
- 'AI 주도' 강세장 베팅 우세 속 "위험한 랠리" 경고도
- AI 기업 압도적 실적 발판 하반기 상승세 이어가나? 
- 소비 둔화·인플레 압력 속 하반기 상승 둔화 우려도 
- 일부 기술주 쏠림 장세 지속에 양극화 지속   
- 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메모리 공급 과잉 우려 해소 
- 월가, 미국증시 하반기 상승 지속 전망 우세
- AI 강세장 힘 실은 마이크론 실적…하반기에도 질주?

Q. 그 중심에 그럼 상반기 가장 뜨거웠던 반도체주가 계속 자리할 것이냐, 아니냐 이 부분이 궁금한데요. 간밤 마이크론 그리고 샌디스크의 상승률을 보면, 거품 우려는 완전히 해소하고 한동안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긴 하던데요.  

- 마이크론, 향후 실적 자신감…"매출 500억달러 전망" 
- 마이크론,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5배 '껑충'
- 마이크론 매출 핵심은?…HBM 포함된 클라우드 메모리
- 마이크론 다음 분기 실적 전망도 시장 기대 상회
- 마이크론, 현재까지 16건 장기공급계약 체결 발표
- 마이크론 "27년 말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예상"
- 마이크론 매출 346%·EPS 1252% 급증
- 마이크론, 매출 절반 이상 장기계약 기반 전환
- 마이크론 실적서 메모리 산업 구조적 변화 확인
- 마이크론 호실적에 AI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완화
- 메모리 전략 자산 부상…AI 시대 확보 전쟁 치열
- 마이크론, 매출·순이익·마진 모두 시장 전망치 상회
- 마이크론 분기 매출 시장 컨센서스 20% 웃돌아 
- 글로벌 투자은행, 메모리 반도체주 목표가 상향 조정

Q. 반도체주 얘기가 나왔으니까, SK하이닉스가 ADR 상장을 통해 나스닥 입성을 공식화했죠. 오는 7월 10일인데, 이 소식에 외신도 앞다퉈 보도하면서 크나큰 관심을 보이곤 있던데요. 해외 투자자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또 미 증시 내 유사 기업들과 비슷한 수준까지, 기업가치가 상승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SK하이닉스, ADR 상장으로 경쟁사와 격차 좁히나? 
- 샌디스크·마이크론보다 낮은 밸류 받는 SK하이닉스 
- SK하닉 나스닥 상장에 외신 "마이크론에 양날의 검"
- 메모리 반도체 전반 관심 증대 가능성 
- 미 ADR 상장시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확대
- 마이크론발 훈풍에 ADR 상장 호재 겹친 SK하이닉스
- SK하이닉스 ADR 상장 확정에 삼성전자도 압력
- 시장, 삼성전자 미국 ADR 상장 가능성도 주목
- SK하이닉스, 용인·청주·인디애나에 56조 투자 구상
- SK하이닉스, ADR 상장으로 45조 조달 계획
- SK하이닉스, 내달 10일 ADR 나스닥 상장 예정
- SK하이닉스 나스닥 입성 티커명 'SKHY'
- SK하이닉스 나스닥 입성 소식 외신도 앞다퉈 보도
- 중장기적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가능성

Q. 그런데 이런 메모리 가격 상승이 AI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빅테크 기업에겐 큰 부담이 되겠죠. 더군다나 최근 AI 투자를 경쟁적으로 늘리면서, 자금 조달 방식에 대한 우려도 컸는데요. AI 투자 붐이 계속될 수 있을지 또 그 결말은 과연 어떨지요? 

- 수익성 의문 커지는 빅테크, 전망은?
-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내년 하반기 가격조정"
- 애플, 메모리 품귀에 맥·아이패드 가격 인상
- 애플, 맥·아이패드 정가 20~25% 기습 인상
- AI 투자, 반도체엔 호재ㆍ완제품엔 마진 압박
- 5대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역대급'
- 최근 현금흐름 악화로 대규모 회사채 발행
- 금리 인상 신호 땐 "모멘텀 붕괴 가능성"
- 글로벌 빅테크들…"AI 투자 위해 빚 내는 탓"

Q. 그런데 단순 쩐의 전쟁이 아니다라는 얘기도 나와요. 최근 알파벳도 인재유출 리스크가 커지면서, 주가가 부진한데, 핵심 인재들이 향한 곳을 보니, 오픈 AI와 앤트로픽이더라고요? 이들 기업은 초대형 IPO를 앞두고 있는데, 이 부분이 기존 빅테크의 지배력에 어떤 영향을 또 미칠까요? 

- 돈보다는 인재 유치전으로 승자 가려질까?
- 구글 핵심 AI 연구원 2명, 앤트로픽으로 이직
- 구글 인재 유출…제미나이 개발자 2명 빠진다
- 글로벌 AI, 잇단 인재 유출에 투자자 우려
- "1조달러 고수" 오픈AI IPO 내년으로 연기 검토
- IPO 앞둔 오픈AI, 재무 상태 폭로 문서 나와
- 오픈AI 시총 1조달러 인정받을지 의문 커져

Q. 한편에선 AI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이어가서, 미국 증시 투자가 더 활발해지고, 달러 강세도 지속될 것이다. 이런 예상도 있더라고요? 지금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달러 강세가 계속되고 있긴 한데, 이 흐름이 얼마나 이어질지요? 

- 강달러·외인 매도…환율 금융위기 후 최고치
- 환율 1550원 코앞…대미금융자산 첫 1조 돌파
- 외인 국내 주식 매도와 맞물려 수급 부담↑
- 대미 금융자산 1조1492억달러 역대 최대
- "달러 강세 지속되며 환율 상방 압력 가중"
- 오픈AI·앤트로픽 등 대형 기술주 IPO까지
- 외인 팔고 서학개미 사며 달러 수요 자극
- 달러 0.7% 오를 때 원화 6.7% 밀렸다
- 달러화 1년來 최고치…환율 1550원 위협
- 지난달 원화 실질가치 17년여 만에 최저치
- 투자소득 흑자↑…외환시장 유입은 별개
- 엔화 가치↓…日, 벌어도 안 들여오는 구조
- 한은 "환류·재투자·환헤지가 환율 좌우”

Q. 온스당 4천 달러 아래로 내려갔던 금값은 달러와 국채금리가 동반 하락하면서, 간만에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위험자산과 안전자산 간 자금 이동은 어떤 양상을 보일 거라 보세요? 

- 금값 112만→87만 원…지금이 매수 기회?
- 美 금리인상 가능성…금값 4000달러 붕괴
- 中 은행들 변동성 우려…금·은 거래 중단
- 금값 왜 이래?…순금 한돈 112만→87만원
- 금 값 온스당 4000불 붕괴…"금 버리고 AI"
- 공급과잉·긴축 기조…유가·금값 동반 하락
- 비트코인 6만달러ㆍ금 4천달러 동시에 깨져
- 금 고점 대비 28%·은 50% 넘게 하락
- 금리 인하 시점 밀리며 금 ETF 자금 유입 둔화
- 골드만, 연말 금값 목표 4900달러로 낮춰

Q. 이렇게 얘기를 나눠봤는데, 하반기 앞두고 개인 투자자들도 포트 조정을 좀 하고 싶다는 분들 계실 것 같아요? 그렇다면 어떤 자산을 얼마나 들고 가는 게 이번 하반기엔 괜찮을까요? 

- 하반기 증시, 포트폴리오 전략은?
- 하반기 증시 투자 포인트…"계속 반도체?"
- 주도 업종 쏠림, 하반기에도 계속될까?
- JP모건 코스피 목표 상향…"금리보다 이익"
- 하반기 국내증시도 '삼전닉스'에 달렸다?
- 소외됐던 코스닥, 국민성장펀드 영향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금 수요의 다른 소식

GOLDNITY
GOLDNITY
1시간 전
금 수요
금 수요
1시간 전
두바이 가면 공짜 호텔에 아파트 경품까지?…에미레이트항공, 휴가철 여행객 공략
김건희 선고
김건희 선고
1시간 전
'V0' 김건희 또다시 실형…'현대판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 선고
GOLDNITY
GOLDNITY
2시간 전
금 수요
금 수요
2시간 전
금값 강세장 끝났나…중국 금 ETF 자본 3조원대 유출됐다
GOLDNITY
GOLDNITY
3시간 전
금 수요
금 수요
3시간 전
제주항공 '인천-제주' 노선 10월 24일까지 연장
GOLDNITY
GOLDNITY
6시간 전
금은 투자
금은 투자
6시간 전
"반도체로 우르르" 고점서 29% 고꾸러진 金... ETF서 1000억 '엑소더스'
GOLDNITY
GOLDNITY
9시간 전
금 수요
금 수요
9시간 전
AI도 결국 돈 받아야 산다…中 AI 앱의 실험
GOLDNITY
GOLDNITY
11시간 전
금 수요
금 수요
11시간 전
뉴욕증시, 마이크론 훈풍에도 혼조 마감…S&P500·나스닥 하락 [투자360]
GOLDNITY
GOLDNITY
11시간 전
금 수요
금 수요
11시간 전
마이크론 급등속 애플 충격…뉴욕증시 혼조 마감-[글로벌 마감 시황]
GOLDNITY
GOLDNITY
11시간 전
금 수요
금 수요
11시간 전
뉴욕증시, AI 메모리값 급등에 빅테크 ‘흔들’…나스닥 0.5%↓
GOLDNITY
GOLDNITY
21시간 전
금 수요
금 수요
21시간 전
[김종석의 리포트]110만→87만…금값 ‘와르르’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