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더 잘하고 싶어요" 추신수·최지만만 웃었던 미국 직행, 2년 페널티에도 유망주들은 왜 태평양 건넜나 [미국으로 향하는 아이들②]
2026.06.26 10:06
필라델피아 박찬민. /사진=토론토 블루제이스, 텍사스 레인저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 공식 SNS 갈무리 박찬호(54), 김병현(47)의 성공을 시작으로 2000년대 초반 한국 야구를 강타했던 아메리칸 드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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