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8년차' 박미선, 집 마당 도대체 몇 평? 으리으리하네
2026.06.25 23:01
사진=박미선 채널
사진=박미선 채널
사진=박미선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으리으리한 집 마당을 공개했다.
오늘(25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행복한 날씨. 마당에 빨래 널기 좋은 날.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날씨 좋은 여름날 편한 일상복 차림으로 빨래를 널고 있는 모습이다.
박미선은 전면에 그래픽 포인트가 들어간 화이트 티셔츠에 편안한 핏의 네이비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일상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가볍고 실용적인 베이지 컬러의 샌들을 착용해 활동성을 더한 완벽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현재 항암 치료 중이라고 알려진 박미선은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을 배경으로 양손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1988년 MBC 개그 프로그램 ‘웃으며 삽시다’로 데뷔한 박미선은 올해로 연예계 데뷔 38년 차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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