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밝은 근황…마당서 여유 만끽 "행복한 날씨" [스타★샷]
2026.06.2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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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미선 SNS 계정 |
박미선은 25일 자신의 SNS에 “행복한 날씨, 마당에 빨래 널기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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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미선 SNS 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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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미선 SNS 계정 |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빨랫줄에 옷을 널며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자연을 배경으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에서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최근에는 남편 이봉원과 함께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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