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구자철·박주호 등 축구 레전드들의 공통된 의견…"스리백 고집, 이해 안돼"
2026.06.26 00:14
가지기 위해 쓰는 건데 슈팅을 이렇게 많이 주면서 스리백을 쓰는 건 의미가 없다"고 비판했다. 함께 있던 구자철 역시 "상대 공격수는 2명이서 나서는데, 우린 왜 5명이서 수비를 하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박주호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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