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충격 패→조 3위 추락' 사령관 황인범도 고개 숙였다 "국민들에게 죄송하다"
2026.06.25 14:02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후반 마세코가 득점하자 황인범, 김민재 등이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 뒤 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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