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엔씨 리니지2M 중국 진출···현지 앱스토어 인기 1위
2026.06.25 11:36
[한국경제TV 이서후 기자]
엔씨의 수집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M'이 중국에 공식 출시됐다.
엔씨는 24일 오전 9시(한국 기준)부터 리니지2M이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지 퍼블리셔는 텐센트 게임즈가 맡았으며, 리니지2M의 중국 서비스명은 '천당2: 맹약(天堂2: 盟約)'이다.
리니지2M은 출시 직후 현지 앱스토어에서 인기 1위를 기록했다.
당초 12개 서버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이용자가 몰려 24개 서버를 증설해 현재는 총 36개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고 엔씨는 설명했다.
이서후 기자 after@wowtv.co.kr
엔씨의 수집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M'이 중국에 공식 출시됐다.
엔씨는 24일 오전 9시(한국 기준)부터 리니지2M이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지 퍼블리셔는 텐센트 게임즈가 맡았으며, 리니지2M의 중국 서비스명은 '천당2: 맹약(天堂2: 盟約)'이다.
리니지2M은 출시 직후 현지 앱스토어에서 인기 1위를 기록했다.
당초 12개 서버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이용자가 몰려 24개 서버를 증설해 현재는 총 36개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고 엔씨는 설명했다.
이서후 기자 afte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리니지2M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