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조기교체' 이을용도 이해불가 "한 방 있는 손흥민, 사이드에 세우면 되는데…"
2026.06.25 12:01
감독의 선택에 의문을 표했다. 이근호는 “흥민이를 또 빼? 흥민이 오늘 몸 좋은데…”라고 지적했다. 이을용 역시 “흥민이를 사이드로 세우면 되는데…흥민이는 나둬야 돼. 지금 한 방이 있기 때문에”라며 교체에...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을용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