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스텔라 아르투아 초청으로 파리行…롤랑가로스 담은 유튜브 공개
2026.06.2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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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라 아르투아가 롤랑가로스 현장에서 운영한 ‘클레이바’에 방문한 모델 한혜진. 제공=오비맥주 |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와 함께한 프랑스 파리 여정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한혜진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 대표로 파리에 간 톱모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스텔라 아르투아 초청으로 방문한 롤랑가로스(Roland-Garros) 현장과 파리에서의 다양한 일정을 소개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영상에는 롤랑가로스 경기 관람을 비롯해 스텔라 아르투아 전용잔 ‘챌리스(Chalice)’ 각인, 브랜드 루프톱 공간 ‘클레이바(Clay Bar)’ 방문, 퍼펙트 서브(Perfect Serve) 체험 등 한혜진이 현장에서 경험한 브랜드 여정이 생생하게 담겼다.
특히 한혜진은 스텔라 아르투아의 글로벌 만찬 행사 ‘렛츠 두 디너(LET’S DO DINNER)’에도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텔라 아르투아 글로벌 앰버서더인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 마리아 샤라포바(Maria Sharapova) 등 스포츠 및 문화계 인사들이 함께했으며, 한혜진은 샤라포바와 숏폼 콘텐츠를 촬영하는 등 글로벌 게스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다.
롤랑가로스 경기장을 찾은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원피스와 민트 컬러 가디건을 매치한 한혜진은 “내 첫 테니스 경기가 롤랑가로스인 거야”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메인 코트 필립 샤르티에에 위치한 스텔라 아르투아 전용 공간에서는 브랜드 전용잔 챌리스에 자신의 프랑스 이름 ‘Coco Han’을 각인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영상의 주요 장면 중 하나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푸어링 리추얼 ‘퍼펙트 서브’ 체험이었다. 테니스에서 퍼펙트 서브가 한 치의 오차 없이 코트에 꽂히는 완벽한 서브를 뜻한다면 스텔라 아르투아의 퍼펙트 서브는 전용잔 챌리스를 활용해 정교한 과정에 따라 완성도 높은 맥주를 제공하는 고유의 서빙 방식이다.
한혜진은 벨기에 스텔라 아르투아 드래프트 마스터가 선보인 퍼펙트 서브 시범을 지켜본 뒤 “진짜 맛있어. 제가 여기서 마신 것 중에 제일 맛있어요”, “이렇게 따라야지 맛있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직접 5단계 푸어링 리추얼에 도전하며 예상보다 쉽지 않은 과정에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한편, 스텔라 아르투아는 롤랑가로스 외에도 7월 영국에서 개최되는 ‘윔블던(Wimbledon)’ 챔피언십과 ATP 등 세계적인 테니스 대회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글로벌 스포츠 및 문화 플랫폼에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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