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리춘시장 '튀긴 동파육 안주' 내놨다
2026.06.25 08:49
춘몽버블·청파도·레드야화 칵테일 3종도
"개성 살린 메뉴로 브랜드 경험 강화할 것"[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동파육의 부드러운 속은 살리고 겉은 바삭하게 튀겨낸 중식 안주가 등장했다.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중화요리주점 리춘시장은 중식 대표 메뉴인 동파육을 안주 형태로 재해석한 ‘크리스피 동파육’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리춘시장은 신메뉴와 함께 색감과 토핑으로 시각적 요소를 살린 칵테일 3종도 선보였다. ‘춘몽버블’은 산토리 위스키에 빙홍차와 망고 향을 더했다. ‘청파도’는 푸른 색감의 하이볼에 상어젤리를 더해 청량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레드야화’는 잭다니엘 애플과 그레나딘을 활용한 붉은 색 칵테일이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리춘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리춘시장 관계자는 “중식 안주와 주류를 보다 다양하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이번 신메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리춘시장만의 개성을 살린 중식 안주와 새로운 주류 메뉴를 통해 식사와 모임, 가벼운 술자리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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