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현규, 남아공전 공격 선봉 낙점…손흥민 벤치로 [2026 월드컵]
2026.06.25 08:57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나서는 홍명보호의 공격 선봉으로 오현규(베식타시)가 낙점됐다. 핵심 공격수이자 주장인 손흥민(LAFC)은 경기 시작을 벤치에서 맞이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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