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기자협회 ‘기자가 되는 길’ 워크숍
2026.06.25 05:03
1부 ‘나는 이렇게 준비했다’에선 박효준 서울신문 기자를 비롯해 김도연(조선일보), 김지우(채널A), 박자경(매일경제신문), 정한솔(MBC) 기자가 입사 과정에 얽힌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준다. 2부에선 ‘이런 인재를 원한다’를 주제로 김우식 SBS 보도국장과 황준범 한겨레 편집국장이 각 언론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기자 직업에 대해 강연한다. 성별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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