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핫뉴스] 돈 안 갚자 가족에 나체사진 보낸 30대 실형 外
2026.06.25 05:45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 알아보겠습니다.
▶ 돈 안 갚자 가족에 나체사진 보낸 30대 실형
먼저 20위 중 1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채무자의 나체사진을 가족에게 보내 협박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돈을 안 갚자 가족에게 나체사진을 보낸 A씨는 징역 4년을 선고받았는데요.
재판부는 A씨에게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함께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5년을 각각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22년 피해자 B씨 등 4명에게 돈을 빌려준 뒤, 정해진 날짜에 원리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신체 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지시하거나 위해를 가할 것처럼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습니다.
▶ 7월에 첫 장맛비?…역대 6번째 '지각장마' 오나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11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원래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가 지나면 장마가 곧 시작되는데요.
올해는 아직도 감감무소식이죠.
원인은 무엇인지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올해 장마가 늦어지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분석되는데요.
첫 번째는 북쪽 상공에서 남북으로 크게 요동치는 기류를 보면, 북쪽의 세력이 강한 찬 공기가 한반도를 덮으면서 장마 북상을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장마 남쪽은 북태평양고기압이 비구름을 확실히 밀어 올릴 만큼 세력이 탄탄하지 않아서인데요.
아직 변동성이 있긴 하지만 내륙은 7월에 장마가 시작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예측대로라면, 올해는 내륙을 기준으로 역대 6번째 7월 ‘지각 장마’가 될 전망입니다.
▶ "기념품 가져갈래"…쓰레기통 가져간 직원 해고
마지막 기사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4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미국 뉴욕에서 공공 쓰레기통을 기념품으로 훔쳐간 여성이 결국 직장에서 해고됐습니다.
무슨 일인지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미국 금융회사 JP모건 체이스 소속이었던 마흔살 여성인데요.
앤지 바에즈는 최근 미국 프로농구 뉴욕 닉스 우승 퍼레이드 현장에서 팀을 상징하는 파란색과 주황색 디자인의 한정판 공공 쓰레기통을 통째로 가져갔습니다.
공개된 영상엔 바에즈가 쓰레기를 거리로 쏟아내 비운 뒤, 통을 들고 현장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회사 측은 내부 조사를 진행한 뒤 “해당 직원은 더 이상 재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고, 뉴욕시 위생국은 “불법적이고 반사회적인 행동”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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