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슈퍼컴, 美 제치고 '세계서 가장 빠른 컴퓨터'
2026.06.25 05:10
현지시간 24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ISC컨퍼런스에서 <세계 500대 컴퓨터 순위>를 발표했다.
1위에는 중국 선전 국가컴퓨팅센터가 개발한 라인 샤인(Line Shine)이 올랐다. 2017년 이후 중국 컴퓨터가 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순위를 작성한 과학자들은 라인샤인이 "2.198엑사플롭스의 성능을 달성했다"고 했는데, 초당 2경 개 이상의 연산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의미인 것으로 알려졌다.
2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국립 연구소에서 사용되고 있는 엘 카피탄 (El Capitan)이 올랐고, 3·4위에도 미국 연구소의 슈퍼컴퓨터가 차지했다.
독일의 주피터 슈퍼컴퓨터가 5위를 기록했고, 이탈리아와 스위스·일본의 슈퍼컴퓨터 등이 뒤를 이었다.
슈퍼컴퓨터는 일반 컴퓨터보다 1,000배 이상 빨라, 각종 가상 실험이나 모델링에 사용되고 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개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