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함은정, 오현경 범죄 증거 확보…쌍둥이 억울한 죽음 밝힐까
2026.06.24 20:05
오현경이 함은정 사망 당시의 녹음 파일을 듣고 경악했다.
24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장미(함은정 분)와 강백호(윤선우 분)가 마서린(함은정 분)이 사망했던 병원의 간호사를 찾았다.
앞서 오장미와 강백호는 마서린이 사망했을 당시 병원에서 일한 간호사를 찾기 위해 신원 확인 없이 현금을 제공하는 보조 아르바이트 공고를 낸 가운데 간호사에게 연락이 왔다.
마서린의 수술실에서 스마트 워치를 차고 있던 영상을 확보했다고 엄포를 놓으며 오태평(이기창 분)을 경찰로 변장시킨 두 사람은 간호사의 스마트 워치와 자백을 받아냈다.
채화영(오현경 분)은 엘리베이터에서 "엄마 나 떨리고 추워. 나 왜 이렇게 무섭지?"라는 마서린의 목소리와 "자고 일어나면 오장미보다 훨씬 예뻐질 거니까 걱정 마. 예전의 마서린으로 돌아올 거니 조금만 참아"라는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녹음 파일을 듣고 경악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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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장미와 강백호는 마서린이 사망했을 당시 병원에서 일한 간호사를 찾기 위해 신원 확인 없이 현금을 제공하는 보조 아르바이트 공고를 낸 가운데 간호사에게 연락이 왔다.
마서린의 수술실에서 스마트 워치를 차고 있던 영상을 확보했다고 엄포를 놓으며 오태평(이기창 분)을 경찰로 변장시킨 두 사람은 간호사의 스마트 워치와 자백을 받아냈다.
채화영(오현경 분)은 엘리베이터에서 "엄마 나 떨리고 추워. 나 왜 이렇게 무섭지?"라는 마서린의 목소리와 "자고 일어나면 오장미보다 훨씬 예뻐질 거니까 걱정 마. 예전의 마서린으로 돌아올 거니 조금만 참아"라는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녹음 파일을 듣고 경악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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