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 800평 집 공개하더니…14억 초호화 실버타운 입주
2026.06.24 16:30
배우 노주현이 초호화 실버타운에 입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노주현 선생님 거주 중인 초호화 실버타운 임장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은 서울 마곡에 위치한 한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았다. 이곳은 초호화 실버타운으로 호텔을 연상케하는 외관부터 사우나, 헬스장, 골프 연습장 등 각종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29평형 세대는 보증금 14억 5000만원에서 14억 9000만원 수준으로 1인당 월 350만원에서 425만원 정도 비용이 발생한다. 관계자는 “노주현 선생님도 방금 보신 2룸 타입에 계신다”면서 노주현의 입소 소식을 알렸다.
이에 김영란은 “노주현 선생님도 여기 들어오셨냐”고 놀랐고, 관계자는 “가끔 오신다”면서 “세컨하우스로 이용하신다”고 설명했다.
노주현은 경기도 안성에 800평 규모의 자택을 보유 중이다. 이곳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 자택을 공개하며 “이거 옛날에 대형 아파트 한 채 값 주고 샀다”며 “우리 아내에게 구박을 되게 많이 받았다”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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