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피플] "분했다" 마무리의 무게 깨달은 KIA 성영탁, '위기' 속에서 답을 찾다
2026.06.24 16:00
23일 고척 키움전을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KIA 성영탁. 고척=배중현 기자 "정신을 못 차린 건 그 경기가 처음인 것 같다." 마무리 투수 성영탁(22·KIA 타이거즈)은 지난 20일 수원 KT 위즈전을...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성영탁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