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50㎞로 돌아온 하현승 "작년 준우승 아쉬움 털어야죠"
2026.06.24 16:00
올스타전에 출전한 부산고 하현승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정재근 스포츠조선 기자 작년 청룡기와 가장 달라진 점은 바로 구속이다. 지난해 최고 구속이 시속 140㎞대 중반이었던 하현승은 올해 150㎞를 넘겼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2026.06.24 16:00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