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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2026.06.24 16:00

선언했다. 이어 하현승은 "KBO리그에서 기본기와 충분한 경험을 쌓으면서 훌륭한 선배님들께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2027년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해 전체 1순위 부산고 하현승으로 호명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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