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만에 폭풍성장” 에버랜드 ‘막둥이’ 판다 공개
2026.06.24 11:08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아기 판다 사진을 24일 공개했다. 국내 세번째 자연번식으로 태어나 생후 3주째를 맞은 새끼 판다의 모습이다.
생후 21일차인 지난 23일 촬영된 사진 속에서 아기 판다는 다소 통통해진 몸매에 눈, 귀, 어깨, 팔, 다리 주변에 판다의 특징인 검은 무늬가 확연해지며 제법 판다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에버랜드 판다월드에 살고 있는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6월 3일 오전 10시 53분에 태어났다. 아기 판다는 2020년 푸바오와 2023년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 등 언니들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출생한 네번째 암컷 자이언트 판다다. 서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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