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1일 푸바오 동생 판다 공개…귀여움 과다 주의 [포토]
2026.06.24 11:16
국내 세번째 자연번식으로 태어나 생후 3주째를 맞은 아기 판다 사진이 24일 공개됐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이날 생후 21일차인 지난 23일 촬영된 아기 판다 사진 여섯장을 배포했다. 사진 속에서 아기 판다는 출생 직후에 비해 다소 통통해진 상태로, 눈, 귀, 어깨, 팔, 다리 주변에 판다의 특징인 검은 무늬가 확연해지며 제법 판다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에버랜드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진행된 건강검진에서 아기 판다는 몸무게 670g을 기록하며 출생(171g) 당시보다 3주 만에 체중이 약 4배 늘어날 정도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전했다.
에버랜드 판다월드의 아이바오와 러바오 사이에서 지난 3일 오전 10시 53분에 태어난 아기 판다는 2020년 푸바오와 2023년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 등 언니들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출생한 네번째 암컷 자이언트 판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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