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구미 파크골프 메카로…낙동강 둔치 '288홀' 최대 규모
2026.06.24 09:42
【 앵커멘트 】
경북 구미에는 아름다운 낙동강변을 중심으로 무려 288홀의 파크골프장이 만들어졌는데요.
대통령기 파크골프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구미시가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떠올랐습니다.
심우영 기자입니다.
【 기자 】
탁 트인 낙동강 둔치에 자리 잡은 구미 동락파크골프장입니다.
전국에서 모인 파크골프 회원들이 나무로 만든 채로 공을 때려 구멍에 넣습니다.
샷을 날릴 때마다 기쁨과 아쉬움의 탄성이 교차합니다.
- "나이스!"
제3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열린 구미.
선수들은 경관이 좋은 낙동강 파크골프장에 감탄을 터뜨립니다.
▶ 인터뷰 : 이재은 / 파크골프 동호인
- "낙동강 가를 끼고 저 뒤쪽에 보시면 오늘은 구름이 껴서 안 보이는데 금오산의 정기를 받아서 아주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구미시가 운영 중인 파크골프장은 288홀로 전국 최고 수준입니다.
특히 공인구장 3곳을 보유해 대규모 대회도 가능합니다.
홀컵과 티 매트 주변의 인조 잔디를 심고, 이동실 화장실도 정비했습니다.
▶ 인터뷰 : 김장호 / 경북 구미시장
- "낙동강변에 이렇게 쾌적한 공간에서 파크 골프장이 있고 또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9곳의 파크골프장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확충을 할 예정이고…."
구미시는 양포 파크골프장에 18홀을 추가하고 산동에 18홀을 만드는 등 파크골프의 중심 도시로 자리 잡을 계획입니다.
MBN뉴스 심우영입니다.
영상취재 : 안성현 VJ
경북 구미에는 아름다운 낙동강변을 중심으로 무려 288홀의 파크골프장이 만들어졌는데요.
대통령기 파크골프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구미시가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떠올랐습니다.
심우영 기자입니다.
【 기자 】
탁 트인 낙동강 둔치에 자리 잡은 구미 동락파크골프장입니다.
전국에서 모인 파크골프 회원들이 나무로 만든 채로 공을 때려 구멍에 넣습니다.
샷을 날릴 때마다 기쁨과 아쉬움의 탄성이 교차합니다.
- "나이스!"
제3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열린 구미.
선수들은 경관이 좋은 낙동강 파크골프장에 감탄을 터뜨립니다.
▶ 인터뷰 : 이재은 / 파크골프 동호인
- "낙동강 가를 끼고 저 뒤쪽에 보시면 오늘은 구름이 껴서 안 보이는데 금오산의 정기를 받아서 아주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구미시가 운영 중인 파크골프장은 288홀로 전국 최고 수준입니다.
특히 공인구장 3곳을 보유해 대규모 대회도 가능합니다.
홀컵과 티 매트 주변의 인조 잔디를 심고, 이동실 화장실도 정비했습니다.
▶ 인터뷰 : 김장호 / 경북 구미시장
- "낙동강변에 이렇게 쾌적한 공간에서 파크 골프장이 있고 또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9곳의 파크골프장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확충을 할 예정이고…."
구미시는 양포 파크골프장에 18홀을 추가하고 산동에 18홀을 만드는 등 파크골프의 중심 도시로 자리 잡을 계획입니다.
MBN뉴스 심우영입니다.
영상취재 : 안성현 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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