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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 환호하는 안테 부디미르

2026.06.24 09:29



[토론토=AP/뉴시스] 크로아티아의 안테 부디미르(왼쪽)가 23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파나마와 경기 후반 9분 선제골을 넣고 이반 페리시치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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