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영월군지부, 상동고 야구부에 장학기금 200만원 전달
2026.06.23 14:27
김성기 지부장 등은 이날 한승용 교장을 만나 "상대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땀방울을 흘리며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야구부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영월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한 교장은 "야구부 선수들의 훈련환경 개선과 장비 구입 및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상동고 야구부는 올해 고교야구 전기 주말리그에서 13전 9승 4패,팀 승률 0.692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준우승을 거두는 등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방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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