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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사고 내사 착수

2026.06.23 22:14



[KBS 대전]'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유출 사고와 관련해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수사의뢰를 받았으며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합격자들의 이메일 주소와 200자 이내 아이디어 요약본, 심사평 등 정보가 암호화된 형태로 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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