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리포트]“청년세대 가장 큰 소외”…이 대통령, 등 돌린 2030 달래기?
2026.06.23 21:59
어제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20대와 30대 지지율은 모두 30%대 였습니다.
20대 지지율은 전주보다 6.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청년들의 박탈감에서 그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청년분들도 접근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금융자산에서도박탈감이라든가 혹은 상대적 불편감 이런 것들이 분명히 있겠다.
이재명 대통령도 "반도체 호황, 주식시장 급성장 이면엔 자산양극화 그늘이 짙게 드리운다"며 "일자리와 소득으로 자산 형성 기회가 부족한 우리 청년 세대는 현 시대에 가장 큰 소외자들"이라고 달랬지만 단기간에 분위기가 바뀔 것 같지 않다는 게 청와대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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