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전 감독이 한국 축구의 유소년 시스템이 일본에 크게 뒤처졌다고 진단했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은 수십 년 전부터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을 구축해왔고, 이제는 따라가기 어려운 수준이 됐다며 "정신을 차려야 한다"라고 경고했는데요.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