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00% 컨디션인 날 몇 번 없다. 그래도 내일 야구해야 한다" 어느덧 15년차 베테랑 된 박승욱의 깨달음
2026.06.23 14:01
전준우가 2군으로 내려가 있는 상황에서 베테랑 내야수 박승욱이 후배들을 잘 이끌어주고 있다. 지난 2012년 SK(현 SSG 랜더스) 지명을 받고 프로 무대에 뛰어든 박승욱. 그는 SK 이만수 감독 시절부터 높은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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