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서, 운수업체 간담회 개최…"교통사망사고 40% 사업용 차량"
2026.06.23 13:39
노원경찰서는 어제(22일) 시내버스·마을버스·택시 업체 관계자와 사업용 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올해 노원구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의 40%가 사업용 차량과 관련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오는 7월 말까지 사업용 차량의 음주운전과 신호위반, 꼬리물기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운수업체들의 법규 준수 교육 강화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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