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가족' 고준희, 인생 첫 소개팅…"손석구 느낌에 몸은 화가 나 있어야"
2026.06.23 09:46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고준희가 인생 첫 소개팅을 한다.
23일 공개되는 ‘남의 집 귀한 가족’ 4회에서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한 소개팅에 나선 고준희와 이를 지켜보는 부모님의 반응이 그려질 예정이다.
부모님의 응원 속에 고준희는 “원래 결혼 생각은 있다. 다만 그런 사람을 못 만났을 뿐”이라며 결혼에 대한 각오를 드러낸다.
여기에 “손석구 같은 느낌”, “몸은 화가 나 있어야 한다”라는 자신만의 확고한 이상형을 공개한다.
소개팅이 시작되자 고준희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무 생각 안 한다”라며 ‘극 I’ 면모를 보여 지켜보던 부모님을 답답하게 만든다.
그러나 소개팅남의 예상치 못한 나이 차에 고준희는 물론 부모님과 스튜디오까지 충격에 빠졌다.
한편 고준희의 좌충우돌 맞선 현장은 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4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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