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오늘 본격 가동…노태악 등 선관위 관계자 40여명 부른다
2026.06.23 06:01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이날 열리는 국조특위 전체회의에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등 중앙선관위원 9명과 강동완 사무총장 직무대리 등 20여명의 중앙선관위 관계자를 모두 증인으로 부르기로 합의했다.
오민석 전 서울시 선관위원장과 민소영 전 송파구 선관위원장 등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까지 포함하면 여야가 합의한 증인은 40명에 달한다.
국조특위는 이날 중앙선관위의 기관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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