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도 사람이었다" 3분만에 찾아온 '역대 최다 17호골' 빅찬스→뼈아픈 PK 실축…전반15분 진행중[북중미월드컵]
2026.06.23 03:01
감독의 오스트리아는 요르단을 3대1로 꺾었다. 수비의 핵이자 이재성의 마인츠 동료인 슈테판 포슈가 요르단전에서 턱뼈 골절 부상으로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으나 LA서 긴급 제작해온 턱 보호대를 한 채 아르헨티나전 선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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