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찌' 한채아, 으리으리한 시댁 옥상 청소…"뷰가 말로 설명이 안돼"('한채아')
2026.06.22 17:00
한채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한채아가 시댁 옥상을 청소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뷰 맛집 시댁 옥상. 여기서 뭘 하면 좋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채아는 시댁에 방문했다. 한채아는 “건물이 2층이다. 결혼 후 시댁에서 살았다”라며 옥상을 소개했다.
한채아는 옥상에 올라간 후 깜짝 놀랐다. 한채아는 “요리를 해먹을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었다. 냉장고와 엄청 큰 테이블이 있었다. 심지어 작은 수영장도 있었다. 어머님께서 방수 공사를 하셨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 차세찌가 이 공간을 되게 좋아한다. 젊을 때부터 되게 좋아해서 친구들을 불러 맛있는 걸 시켜 먹었다고 했다. 이 공간을 쓰라고 해서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며 막막해 했다.
한채아 시댁 옥상은 뷰 맛집이었다. 한채아는 “싹 쓸어서 깨끗하게 한 다음에 맛있는 음식을 해서 먹겠다”라며 창고가 되어버린 방을 바라봤다.
한채아는 쓰지 않는 물건들을 모두 버리기로 했다. 한채아는 “결혼 전에는 이 곳이 초를 만드는 작업실로 쓰였다. 쓰레기가 들어오면서 내 공간이 사라졌다”라고 했다.
한채아는 청소를 마친 후 “이 뷰가 말로 설명이 안 된다”며 깨끗해진 주방을 바라봤다. 한채아는 공간만 깨끗하게 치웠을 뿐, 요리를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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