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코스터' 노홍철, 실핏줄까지 터졌네…아찔한 놀이기구 탑승
2026.06.22 10:26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놀이기구를 탔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놀이공원 덕후라는 공통점으로 똘똘 뭉친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스페인의 테마파크에서 짜릿한 스릴을 만끽하며 놀이공원 로드트립의 서막을 열었다.
첫 번째 목적지인 유럽에서 가장 높고 빠른 롤러코스터인 레드 포스를 타기 위해 스페인으로 향했다. 레드 포스가 위치한 테마파크는 놀이공원의 근본이라 불리는 유럽에서도 남다른 기술력과 속도감이 특징이다.
롤러코스터 3대장 중 첫 번째인 급발진 롤러코스터 푸리오스 바코에 올라탄 네 사람은 단 3.5초 만에 시속 135km까지 도달하는 폭발적인 추진력에 감탄했다. 특히 탑승 후 노홍철은 눈에 실핏줄까지 터졌다.
최강록은 처음으로 멤버들에게 드디어 편하게 반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은 맏형 최강록의 첫 반말 모드에 감격한 노홍철은 “정신이 나가니까 말 놓는다”고 쾌재를 불렀다.
한편 ‘놀러코스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놀러코스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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