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건너간 '역대급 UFC 슈퍼파이트'…"토푸리아? 난 바로 좋다고 했다" 마카체프 큰소리
2026.06.22 18:01
백악관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 메인 이벤트로 적격이란 평가였다. 성사되진 않았다. 토푸리아와 저스틴 게이치(미국)의 라이트급 타이틀전이 이 대회 메인 이벤트로 낙점됐다. 그동안 마카체프는 토푸리아가 거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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