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웃통 벗고 추파? 고유정 왕따?”…현직 교도관 밝힌 루머의 진실
2026.06.22 09:12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에서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교도소 내부의 실제 모습과 수용자들의 생활상이 집중 조명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작진이 단독 입수한 춘천교도소 내부 영상을 통해 철문 뒤 감춰진 교정시설의 현실이 공개된다. 허가받지 않은 물품 반입을 막기 위해 기동순찰팀이 수용동을 불시 점검하는 과정과 함께 예상 밖의 불법 물품들이 적발되는 현장이 담긴다.
영상을 지켜본 박하선은 “반성하러 들어간 곳에서 뭐 하는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동현 역시 “교도소가 너무 편해서 그런 것 같다”고 지적하며 쓴소리를 내놨다.
하지만 긴장감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수용동 내부에서 난동이 발생하면서 기동순찰팀이 긴급 투입됐고, 수용자의 거센 저항과 폭언이 이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제압 과정에서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벌어져 출연진 모두 숨을 죽였다는 후문이다.
교도관은 “일부 수용자들에 대한 허위 정보가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다”며 그동안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퍼져온 이야기들을 하나씩 짚는다. 전청조가 웃통을 벗고 여성 수용자들에게 추파를 던진다는 주장부터 고유정이 교도소 내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소문들의 실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KCM은 권일용 프로파일러의 범죄 규칙 퀴즈 정답을 맞히기 위해 사전 조사를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후 퀴즈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두 사람 사이에 뜻밖의 ‘뒷거래 의혹’까지 제기되며 출연진 전원이 집단 반발에 나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고.
전청조와 고유정을 둘러싼 소문의 진실, 그리고 교도소 내부에서 벌어지는 예상 밖 사건들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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