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육아하는 '아빠' 박지성 모습 공개 …"아버지의 날 축하해"
2026.06.22 17:03
김민지는 20일 자신의 SNS에 "Happy Father’s Da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돌아봤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성이 어린 두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다정한 아빠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성은 육아 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다정하고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육아 후 두 자녀에게 팔베개를 해준 채 잠든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박지성도 완전 딸바보, 아들바보였네", "가족 사진이 너무 따뜻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성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레전드로 은퇴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전북 현대 모터스의 고문으로 활동하며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 중이다.
김민지는 SBS 아나운서 출신으로 결혼 후 육아와 가족 중심의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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