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러→양현종→네일→황동하→김태형&시라카와→KIA 6선발 가능한데 꽃범호는 거부했다, 철저한 실리주의
2026.06.22 17:02
보면 KIA는 시라카와 영입과 함께 6선발 가동이 가능하다. 현재 선발 등판 순번은 아담 올러, 양현종, 제임스 네일, 황동하다. 김태형과 시라카와까지 6명을 주1회 내보낼 수 있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생각해보겠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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