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박성재 전 장관, 1심 징역 25년…법정구속
2026.06.22 14:26
12·3 비상계엄에 가담하고 김건희 여사의 수사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구형한 징역 20년보다 더 무거운 형이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박성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